[미대 추가합격] 2025 미술대학 정시 예비번호 충원율 추가합격 2편 - 중앙대안성·한세대·경기대·홍익대세종·서울여대·협성대…
대한민국 대표 미대입시포털사이트
미대입시닷컴입니다!
'2025 미술대학 추가합격 2편' 자료를
공개합니다.
2편에서 전달드릴 대학은
중앙대(다빈치) · 한세대 · 경기대(서울)
홍익대(세종) · 서울여대
협성대 · 상명대(천안) · 건국대(글로컬)
명지대(자연) · 평택대
한성대 · 성신여대 · 동덕여대 · 추계예대
입니다
????충원율이 낮을수록
이탈 학생이 적은 대학입니다.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중대 안성캠퍼스는 디자인계열의 경우
나군에 건국대를 합격하면
가군 중대를 포기하곤 합니다.
그러나 나군 건국대 경쟁률이 상당히 높아
건국대를 포기하고 타학교로 넘어가는 학생 수가
적기 때문에
중앙대 합격 + 건국대 예비를 받고
건국대 추합에 성공하는 학생들의 수도
매우 적은 상황입니다.
한세대학교
한세대는 학부로 모집하게 되면서
추가합격으로 15번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가군 한세대를 붙고
나군 덕성여대, 서울여대, 상명대천안 등을
상향지원하여 합격한 경우에
한세대를 포기하고 나군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기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는 9명 정도로 소수만 선발하다보니
추가합격 인원도 적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타 대학에 많지 않은 학과이다보니
추합으로 빠지는 인원도 적은 상황입니다.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미활보 서류로 응시하는 유일한 대학이 홍익대이므로
가군 홍익대세종, 나군 홍익대서울 하위과를
중복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실기를 하고 있는 학생들은
기초소양으로 서울과기대를 나군으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는 서울과기대의 추합인원이 비교적 많이 발생되어
홍익대세종 가군도 추가합격인원이 다수 생겼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대는
산업디자인학과와 첨단미디어디자인전공에서
추합 인원이 비교적 많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가군 산디과는
나군에 경희대나 다군에 동덕여대를 합격하면
서울여대를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나다군에 모두 서울여대와 성적은 비슷하지만
선택가능한 차선책이 많아
가군 산디과의 추합이 매년 한 자릿수 인원만큼
발생됩니다.
협성대학교
실기비중이 높아 수능 입결이 낮은
가구디자인학과는
추합인원이 발생하지 않았고,
실기비중이 조금 낮은 나머지 세 학과는
5~7명의 추합인원이 발생했습니다.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디자인학부는 무려
62명을 모집하고 있다보니
추합 인원도 그만큼 많이 발생합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건국대글로컬은 다군이지만
다군임을 감안했을 때에는 추합 인원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수능 두 개 과목만으로 응시 가능하다보니
건국대글로컬과 비슷한 방식으로 수능을 산출하는
대학 수가 매우 적어
특정 과목만 성적이 우수한 학생의 경우에는
건국대글로컬이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평택대학교
실기 100%인 대학이며,
나군에 수원대를 합격할 경우
평택대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성대학교
동양화과와 서양화과의 추합 편차가
매우 큽니다.
성신여자대학교
다군 디자인과의 경우
모집인원보다도 많은 학생들이
추합으로 빠져나갑니다.
대부분 나군 건대 혹은 가군 한양대에리카로
빠지는 학생들입니다.
동덕여자대학교
입결이 낮은 패션야간의 경우
4~5등급대 학생들이 상향지원하는 학과이므로
추합이 더디게 빠집니다
반면 입결이 높은 나머지 디자인계열전공의 경우
가군 중앙대와 한양대, 나군 건국대와 경희대가
입결이 겹치다보니
중복합격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때문에 입결 높은 학과들은 추합이 매년
많이 발생합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마지막으로 추계예대는
회화과 학생들이 다군에 쓸 수 있는
사실상 최상위 대학입니다
올해 동덕여대 다군 회화과가
다군 폐지를하면서
추계예대로 쏠림현상이 더 두드러졌습니다.
충원율을 토대로
대학 선택 및 전략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미대입시닷컴
미대입시컨설팅
블로그에서 원문보기
https://blog.naver.com/myappkorea/224166798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