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 전시 정보 세화미술관 김예솔 박혜인 부지현 이원우 이진형 정만영 서울 종로구 전시예약 유료 데이트 서울나들이 추천 미술인 그림 미술작품판매

홈 > 에듀뉴스 에듀NEWS (edu뉴스) 교육신문 > 미술 ART
미술 ART (31)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 전시 정보 세화미술관 김예솔 박혜인 부지현 이원우 이진형 정만영 서울 종로구 전시예약 유료 데이트…

misulin   승인 2026.05.02 17:34

31873688_1UrDTNYW_234696d3c6832337942eb86f3ab4fa640c2df3ed.jpg
 

오늘 소개할 전시는

이제는 너무 쉬워진 것만 같은

‘관계를 맺는 법’에 대한 전시인데요,

바로 세화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단체전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입니다.


김예솔, 부지현, 박혜인, 이원우,

이진형, 정만영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사운드 설치, 공간 설치 등

다양한 작품으로 채워진 전시장은

관람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 다른 두 존재가 만나고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게다가 다양한 워크숍과

전시연계프로그램 또한 준비되어 있는데요,

이가 나가거나 깨진 도자를 붙이는

공예인 칸이킨츠기 워크숍과

나만의 손-종이 모음집인

‘진(zine)’을 만드는 워크숍부터


전자음악가 듀오 둠캣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현대무용 단체 LDP의 퍼포먼스 <투영되는 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체적인 전시 경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매체의 작품 뿐 아니라

체험부터 공연까지 다양한 워크숍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칸이킨츠기 워크숍은

조각난 도자기를 접합해 복원하여1

다시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재생시키는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참여 작가인 김예솔 작가의 워크숍

<어쩌면 삐뚤게 세상에 낙서하기>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직접 그린 드로잉을 만화경에 넣어

들여다보는 놀이하는 행위를 통해

변형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 있습니다.


31873688_BNZXiLOP_5d27ac5e45ec113e5ba414fa70bb5fe0bc2bf313.jpg 


전시 정보 자세히 보기

https://blog.naver.com/arcomm/224270606452

0 Comments
State 방문자
  • 현재 접속자 0 명
  • 오늘 방문자 543 명
  • 어제 방문자 2,191 명
  • 최대 방문자 2,191 명
  • 전체 방문자 5,593 명
  • 전체 게시물 141 개
  • 전체 댓글수 1 개
  • 전체 회원수 1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