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첨단 인재 육성 본격화, 바이오헬스융합학부 폐지 및 혁신융합대학 신설 - 2023.07.13
Soool
승인 2026.04.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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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학기부터 단국대학교 교육 편제가
일부 조정된다.
천안캠 공공·보건과학대학의
바이오헬스융합학부를 폐지하고
혁신융합대학을 신설해
그 산하로 바이오헬스융합학부와
첨단인재융합학부를 신설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단국대는 2021년 바이오헬스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총 7개 대학으로
구성된 바이오헬스분야 컨소시엄을
주관·운영하면서, 교육부의 첨단분야
학문 간 융·복합 촉진과 첨단분야
지원 확대에 발맞춰 핵심 전략을 마련한 것이다.

전략기획팀 관계자에 따르면 단국대는
교육부「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에 따라
재학생을 위한 신기술분야 학습 기회 확대 및
다전공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대적 방향성에 맞춰 컨소시엄 타 대학 간
학사제도 개편 및 교육과정 공동 운영 등의
유연화 정책에 신속히 대응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기존 공공·보건과학대학 내
바이오헬스융합학부와 해당 전공
(▲바이오헬스디자인전공
▲바이오헬스디바이스전공
▲바이오헬스데이터전공)이 폐지되고
바이오헬스융합학부를 신설되는
혁신융합대학 산하로 옮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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