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정시 추합 충원율 순위] 2024 전국 미술대학 정시 충원율 추가합격 예비번호 - 서울대 연세대미래 홍익대 국민대 덕성여…
미술대학 충원율 순위
충원율이 낮을수록 이탈 학생이 적은 대학으로,
합격 등급대 학생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대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국 미대 정시 충원율 순위
1위~10위
충원율이 0%라는 의미는 전체 합격자 중 단 한 명도
다른 대학으로 이탈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정시에서는 최대 3개 대학을 중복 합격할 수 있는데
서울대학교처럼 충원율이 0%가 되려면 단 한 명의 학생도 중복 합격한 다른 대학이 있더라도
그 대학은 선택하지 않고 서울대학교를 선택하였다는 얘기입니다.
서울대 미대는 2023년 집계에서도 충원율 0%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대비 올해 충원율이 급격히 낮아진 대학은
연세대 미래캠퍼스와 덕성여대였습니다.
홍익대와 국민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탑5 내에 랭크되었습니다.
전국 미대 정시 충원율 순위
11위~20위
작년 대비 신한대학교의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모집 인원이 너무 적다보니
매년 추가합격 학생 수의 오르내림 폭이 매우 클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리고 가군 서경대는 나군 덕성여대, 서울여대 등과 입결 성적 상
비슷한 대학인데 서경대의 추합률이 낮게 나왔다는 것은
나군 덕성여대, 서울여대를 복수 합격하기 매우 어려웠다는 뜻이거나
혹은 덕성여대를 합격하고도 덕성여대에 등록하지 않고 서경대를 등록한 학생이 많았다는 뜻으로
두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통상적인 대학 선호도로는 입시 업계에서 주관적으로 보았을 때
서경대보다는 덕성 및 서울여대의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후자(덕성+서경 합격 시 서경 등록)의 가능성은 다소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전자(덕성, 서경 복수 합격한 학생 수가 많지 않음)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두 학교 모두 경쟁률이 20대 1 이상을 기록하는 이른바 수능보다 실기의 중요도가 높은 대학이기 때문에
20대 1 이상의 대학을 두 개 다 합격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충원율을 토대로 대학 선택 및 전략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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