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추가합격] 2025 미술대학 정시 예비번호 충원율 추가합격 1편 - 서울대·숙명여대·중앙대·수원대·고려대·홍익대·한양대에리카·국민대·서경대·경기대·연세대미래·덕성여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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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추가합격] 2025 미술대학 정시 예비번호 충원율 추가합격 1편 - 서울대·숙명여대·중앙대·수원대·고려대·홍익대·한양대…    네이버 구글

Soool   승인 2026.05.06 18:14

대한민국 대표 미대입시포털사이트

미대입시닷컴입니다!



'2025 미술대학 추가합격 1편' 자료를

공개합니다.


1편에서 전달드릴 대학은

서울대 · 숙명여대 · 중앙대(서울) · 수원대 · 고려대(서울)

홍익대(서울) · 한양대(에리카) · 국민대 · 서경대 · 경기대(수원)

연세대(미래) · 삼육대 · 명지대(인문) · 덕성여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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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원율이 낮을수록

이탈 학생이 적은 대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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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울대는 어떠한 전공에서도

추가합격인원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작년(2024학년도)에는 1명의 추합이 발생했는데

올해는 단 한명도 서울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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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숙대는 전국 미대 통틀어서

서울대 다음으로 추합 이탈 비율이 적었습니다.

모집인원이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추합 인원이 매우 적게 발생했습니다.


작년에는 추합률이 20% 내외를 기록했는데

올해는 6.3%를 기록하였습니다.

올해 이례적으로 추합인원이 급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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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중대 공간연출은 소묘로 응시합니다.

소묘 응시 대학이 이대, 고대, 중대, 성신여대 등

매우 적고,

물감실기가 어려운 학생들이 소묘 응시 대학으로

대거 유입되기 때문에

중대를 붙고 타 학교까지 중복합격하는 사례가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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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학교

비서울권 중에서는 수원대가

추합 비중이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수능 5~6등급대 학생들이

수원대를 가장 높은 대학(상향)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미대입시는 5~6등급대 학생 수가

인문자연계열 대비 매우 많기 때문에

5~6등급 학생들이 미대 입시에서 포화상태이며,

실기 경쟁률이 높은 서경대, 삼육대, 덕성여대를

지원하기 어려운 학생들은 

수원대를 최선의 선택으로 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추가합격으로 빠지는 인원도

상당히 적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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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고대도 매년 10% 내외의

추합률을 기록합니다.

가군 고려대를 포기하고

나군 서울대 혹은 홍익대로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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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홍대는 동양화과에서 추합 인원이

크게 발생했습니다.

그 외 학과들은 대부분

추합 인원이 0명 내지는 1명으로

극소수의 인원만 이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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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나군 건국대를 합격하면

가군 한양대에리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건국대의 경쟁률이

두 자리 수 까지 상승해있는 상황이므로

건국대의 추가합격이 많이 빠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건국대를 붙어서

한양대를 포기하는 인원도 매년 적어지고 있어

올해도 10%대의 매우 낮은 추합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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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가군 국민대는 나군 서울대 홍익대 등을

복수합격하면 국민대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나군 홍대의 모집인원이 많은 편이므로

가군 국민대 디자인계열과 나군 홍대를

복수합격한 학생들이 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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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서경대는 수원대만큼

4~5등급대 학생들이 대거 지원하는 학교입니다.

실기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경쟁률도 20대 1을 넘기고 있다 보니

추합으로 빠지는 인원도 상당히 적습니다.


서경대를 지원하는 학생은 나군에 대부분

서울여대, 덕성여대 등

이미 경쟁률이 높은 대학을 복수지원하기 때문에

서울여대 덕성여대와 서경대를 모두 

합격하는 학생의 수가 적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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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경기대 입체조형학과는

조소과임에도 불구하고 기초디자인 실기를 보기 때문에

수능 입결이 낮아 경쟁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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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연대는 작년 2명만이 추합으로 빠졌던 반면에

올해는 6명이 빠졌습니다.

작년에 이례적으로 추합인원이 적었던 터라

2026학년도에도 2025학년도처럼

5명 내외로 추합이 빠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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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삼육대는 서경대와 마찬가지로

4~5등급대 학생들이 대거 지원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습니다.

그만큼 추합으로 다른 학교를 복수 합격하여

빠지는 학생 수가 극히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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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명지대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는

일반적인 학과와는 커리큘럼이 다르므로

타 학교에서 이 학과를 선택할 수 있는 곳이 적습니다.


전공적합성을 이유로 명지대를 끝까지 고수하는

학생들이 종종 보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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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자대학교

덕성여대는 4~5등급대 학생들 사이에서 지원 가능한

가장 높은 학교로 인식됩니다.

때문에 기초디자인, 기초소양 실기에서도

단 1명씩만이 추합으로 이탈했습니다.





충원율을 토대로

대학 선택 및 전략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미대입시닷컴 

https://midaeip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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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원문보기

https://blog.naver.com/myappkorea/22416679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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