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 - 전시 정보 아마도예술공간 서울 용산구 무료 데이트 서울나들이 추천 미술인 그림 미술작품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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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ART (31)

제 13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 - 전시 정보 아마도예술공간 서울 용산구 무료 데이트 서울나들이 추천 미술인 그림 미술작…    네이버 구글

misulin   승인 2026.05.0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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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마도예술공간에서는

<제 13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가 진행중이에요.


전시를 만들어가는 주체는 누구일까요?

무엇보다 작품을 제작하는 주체인 작가와

전시의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기획자가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 소개할 전시

<제 13회-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은

기획자-작가의 팀이 전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내부적 협력과 교류로 시작하여

전시장 바깥의 맥락과 담화까지

담론장 내로 소환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4인의 작가와 4인의 기획자 쌍은

공모를 준비하고 지원하는 처음의 순간부터

전시를 준비하고 마련하기까지의

긴 여정을 공유함으로써


공동이 여정이 무엇을 향해 왔고

무엇을 향할 것인가를 드러내는데요,

작가와 기획자라는 두 주체가 이루어가는

협력의 결과물와 과정이 공존하는

이번 전시, 한번 방문해 보면 어떨까요?


전시장의 지하실로 진입하면

머리가 없는 신체가

덩실덩실 춤을 추고

일렁이며 파괴되기도 하고

새롭게 생성되기도 하는데요,

우진 작가와 배진선 기획자는

디스코를 추듯이 변형되는 신체의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서

자유분방함과 폭력을 오가는

균열의 리듬을 표현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현실과

영상 속의 이미지의 가장 큰 차이라면

바로 시점(Point of View)이 있는데요,

현실에서는 단 하나의 관점만을 가질 수 있지만

영상 속에서는 다양한 시점을 취하기 때문입니다.

이지윤 작가와 강다원 기획자는 여기에 주목하여

하나의 장소를 한 사람이 다중 시점에서 바라보는 것과

동일한 시공간에서 다중의 시점이 공존하는 것의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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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정보 자세히 보기

https://blog.naver.com/arcomm/22425464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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