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컨텐츠팀] 2023 대학별 성적 장학순위 - 인문 자연 미술계열 전국대학 순위 - 2024.04.16
인문+자연 모두 설치되어 있는 4년제 종합대학 기준
오늘은 2023년 대학알리미 기준 4년제종합대학교 성적 장학금 지급 순위를 공개합니다.
대학 내에서 장학금을 얼마나 많이 주는지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아니라 인문, 자연, 미대계열 모두에게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2023년 대학알리미 기준이며 재학생 1인당 성적장학금 금액으로, 인문, 자연, 미술계열이 모두 설치되어 있는 4년제 종합대학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1위~10위

성적장학금 지급 순위의
1위는 홍익대학교
2위는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3위는 수원대학교
4위는 성신여자대학교
5위는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순이었습니다.
홍익대는 양 캠퍼스 간 하나의 재정을 사용하고 있고 장학금 지급 체계 등 역시 양 캠퍼스 간 차이가 거의 없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일인당 평균이 약 100만원이므로 학과 내에서 상위 약 20%만 되어도 일년 평균 약 200만원 이상은 가져갈 수 있다고 계산할 수 있습니다.
수원대는 재학생 규모가 매우 큰 편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성적장학금 재정을 많이 마련하고 있는 모습이 고무적입니다.
성신여대가 성적장학금 지급액수가 매년 높아왔으며 특히 인서울 중에서는 홍익대 다음으로 성신여대일 만큼 성적장학금 지급에 열정적입니다.
경기대는 서울캠퍼스에 한하여 성적장학금 지급액이 높았습니다.
관광대학 위주의 주력학과들이 서울캠퍼스에 모여있기도 하죠.
그 외 상명대 천안캠퍼스, 청주대, 중앙대 안성캠퍼스, 동덕여대, 숙명여대 등이 성적장학금 일인당 평균 연5~60만원 이상을 지급할 만큼 재정 상태도 넉넉하고 교육비 환원의 의지가 큽니다.
11위~20위

계명대는 재학생 수가 무려 2만명으로 웬만한 인서울대학보다 훨씬 큰 규모를 갖고 있으며 그만큼 많이 수입한 재정을 성적장학금으로 풀어내고 있는 대학으로 보여집니다.
성균관대와 이화여대는 전국 모든 대학 통틀어 평균 이상의 성적장학금 지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1위~30위

일인당 성적장학금 평균이 약 40만원 이하인 대학들은 사실상 한 학과 당 최상위 N명 정도만 장학금을 받는 정도라고 추측하실 수 있습니다.
31위~40위

34위에 충북대학교가 등장한다는 것은 국공립대학으로 등록금 자체가 저렴한
국공립대학 보다도 장학금 지급액이 더 낮은 사립대학이 무엇인지 살펴보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중앙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등은 전국 평균 이하 정도의 성적장학금 지급 현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1위~50위

사립대학 중에선 가천대, 인하대 등이 성적 장학금에 있어 매우 적은 액수를 학생들에게 환원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입시 및 대학정보로 계속해서 찾아오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사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