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연구 성과 정보 공유 업무 협약 체결 - 전남대·한양대·충남대·동국대 등 7개 대학, 네이버, KERIS - 2023.07.27
전남대·한양대·충남대·동국대 등 7개 대학, 네이버, KERIS

전남대학교가 글로벌ICT기업인 네이버, 교육·학술정보를 제공하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학술연구성과 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지난 7월 6일 전남대는 네이버-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학술연구성과정보 공동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전남대를 비롯한 경북대, 충남대, 동국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7개 대학이 네이버-KERIS와 각각 3자 업무협약을 맺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네이버 최수연 대표이사, KERIS 서유미 원장과 7개 참여대학의 총장‧부총장이 참여하면서 협약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남대에서는 정성택 총장을 대신해 민정준 연구부총장이 참석했다.
출처 : 전남대학교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ERIS와 네이버는 자체적으로 수집한 연구자 정보와 논문 연계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전남대를 포함한 협약 대학에서는 데이터에 기반한 대학의 연구성과 분석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서비스 사용성과 정보 검증에 협력하면서, 우리나라 대학 연구력 향상을 위해 공동 노력을 하게 된다.
민정준 연구부총장은 “대학의 연구력은 새로운 연구정보시스템이 선보일 때 크게 성장했다.”며, “이번 협약이 외국 고가(高價) 연구정보시스템에만 의존하고 있는 대학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기사의 원문은 서울대학교 전남대학교 소식으로, 대학별 미디어룸 뉴스자료 중 최신 자료를 대학 정보를 담아 재가공하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