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0℃ 0도씨 연희동 오프닝전시 3색0도 - 김미성 최경선 하이경 작가 3인전 - 2023.12.09
3색0도 전시정보 서울 서대문구
갤러리 0℃ 0도씨 연희동 - 김미성 최경선 하이경 작가 3인전 오프닝전시
연희동에 새로 오픈한 갤러리 0도씨에서
김미성, 최경선, 하이경 3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오프닝 전시,
3색 0도가 2023.12.21.(목)까지 열립니다.
본 이미지는 전시중인 이미지로, 갤러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갤러리 소개

2023년 11월에 오픈한 갤러리 0℃는 연희동에 위치한 젊은 갤러리로 젊은 가치와 열정으로 문화를 사랑하는 대중들에게 쉽고 친절하게 다가가는 문화예술공간을 제공합니다.

0℃는 온도의 출발점이자, 물의 상태변화의 기준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출발은 하는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며, 중견작가들의 예술세계도 대중들에게 잘 전달될수 있도록 기여하는 갤러리가 되는것이 목표입니다.
작가 소개

김미성 작가
학력
1995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아트리에갤러리2023,
카라스갤러리2023,
아트스페이스(더스테이힐링파크)2022,
바움아트스페이스2021,
온리갤러리2019,
나부하우스갤러리2018,
'ㄱ'갤러리2017,
대안공간눈2016,
A1갤러리2016
그룹전
BK갤러리2022, 케이옥션갤러리2022, 코코넛박스2022, 꼴라보하우스도산2021, 에코락갤러리 2021등의 다수의 그룹전

최경선 작가
학력
2000년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졸업
1995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23년 ‘밀려오는 꽃’/갤러리호호, 서울
2022년 ‘두려움 없이’/나무아트, 서울
2022년 ‘물 댄 첫번째 들판’/The Stay Art Space, 경기
2020년 ‘미동’/자하미술관, 서울
2019년 ‘生·물(水)’/나무아트(화랑), 서울
2017년 ‘귀가’/창룡마을창작센터, 경기
2017년 ‘비오톱의 저녁’/나무아트(화랑), 서울
2015년 ‘흐르는 빛‘/오산시립미술관, 경기
2012년 ‘실존의 포에지(poesie)’/관훈갤러리, 서울
2010년 ‘유년의 잔치’/갤러리아트사이드, 베이징 중국
2009년 ‘허욕의 자리’/T Art Center, 베이징 중국
2001년 ‘RETURN’/덕원 갤러리, 서울 한국
그룹전
2023년 ‘Plan B를 위하여’ 나무아트 기금마련전/57th갤러리, 서울 외 다수
기타경력
2019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작가
2016년 경기문화재단 기성작가 창작지원작가
2015년 오산문화재단, 오산시립미술관 창작지원 2기작가
2010년 중국 하북교육대학교 특강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 ‘미술은행, 나무아트, 북경자동차박물관

하이경 작가
학력
1995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서강대학교 방송언론대학원 특수영상그래픽과 수료
[개인전] 2009~2023년 22회
[단체전,아트페어] 1998~2023년 124여회
[수상 및 레지던시]
2020 배동신 어등미술제(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광주)
2014 유중 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 작가 (2014.10~2015.10)
2013 63 SKY Art museum New artist project 기금 선정 작가
2012 Busan Art Show-Asia Artist Award 작가
2011 서울옥션 7월의 작가
2009 델코 스튜디오2기 입주 작가(2009.7~2010.8) 外 다수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2021,2015),정부미술은행(2016),서울시립미술관(2015),인천문화재단,한국예탁결제원,한화호텔앤드리조트㈜, 유중아트센터, 한일 시멘트, 코디센 본사, 맥도날드 본사,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개인 소장 등
작품 소개

김미성_Euphoria_116.8x91cm_oil_on_linen_2023
잃어버린 것 - 김미성
빛을 잃기 전의 기억들의 조각들을 하나씩 줍는다.
희미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그 기억들, 잃어버린 그 모든 것들의 암시는
문득 먹먹한 통증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그 기억 속 낡은 인형 하나가 과거의 작고 반짝거리며
따스한 기억의 주변을 서성이게 하며 서늘하게 부딪혀오는 일상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어 미소 짓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김미성 작가는 자신의 작업속에서 익숙한 곳에 돌아와 있는 것 처럼 편안한 위안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한다.

최경선_밀려오는꽃,_110X110cm,_Oil_on_canvas,_2023
물에 대한 해석 - 최경선
최경선 작가는 ‘물’을 소재로 삶의 생동, 애도, 치유를 그림에 꾸준하게 담아 왔다.
이번 <3색 영도>전에서는 이전 작품에서 최근 작품에 이르는 물의 다양한 해석을 볼 수 있다.
연약한 생명들에 대한 애정이 도리어 거친 세상과 마주할 힘을 준다고 믿는 작가는
생동감 있는 붓질로 이를 구현하고자 한다.
오염된 말들이 난무하는 작금에 진실되어도 허약해 보이는 언어에 생생한 실제를 부여하는 작업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하이경 - 바다_안개(Sea_mist).2023._oil_on_canvas,_91x116.8cm(50F).
공간의 기억 - 하이경
천천히 걷는다. 고독을 벗삼아 걷는 발걸음이 즐겁다.
삶의 길을 천천히 산책하며 바라보는 공간의 기억을 담담히 그린다.
세월의 기억과 경험이 쌓일수록 오히려 마음은 점차 비워지는 듯 하다.
이런 유난하지 않은 무심함이 좋다.
작은 물결의 흔들림, 빛을 받아 반짝이는 물빛, 가만히 함께 걷는 길, 석양을 바라보는 시선.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그런 것이기를 바라며 내 좋은 사람과 두런두런 이야기하듯 그린다.
목적을 두고 산만했던 마음이 단순해 가는 것이 좋다.
더욱 비우고 내려놓고 담담해지고 싶다.
천천히 끊임없이 흐르는 물을 닮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
전시기간
2023.12.01.(금) ~ 2023.12.21.(목)
전시장소
갤러리 0℃ 0도씨 연희동 | 서울 서대문구
관람시간
화~토 | 13:00 - 18:00
(매주 일,월요일 휴무)
갤러리 0도씨 공식홈페이지












